기사입력 2021.06.17 10:50 / 기사수정 2021.06.17 10:0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랜선장터' 돈스파이크가 6살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또 결혼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는 세계를 영천 한우와 강진 묵은지 판매 현장을 알차게 담아낸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밥굽남은 영천 한우 해체쇼를 진행했다. 밥굽남은 등심을 분리해 윗등심, 아랫등심, 꽃등심으로 나누었다.

이후 "스테이크를 과감하게 먹고 싶다면?"이라고 말하며 엄지 한마디(5cm)두께로 두껍게 잘랐다. 밥굽남은 꽃등심 속 특수부위 새우살부터 살치살 채끝살까지 직접 썰면서 알기쉽게 설명했다.
이후 밥굽남은 안정환과 돈스파이크에게 한우를 맛있게 굽는 꿀팁을 전수하며 식사를 즐겼다. 안정환은 "소고기를 두 번 뒤집지 말라고 얘기하던데 그게 맞냐"라고 물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얇은 고기들은 자주 뒤집으면 육즙이 빠질 수 있다. 하지만 두꺼운 고기는 여러 번 뒤집어 가면서 골고루 익히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