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4 10:25 / 기사수정 2021.06.14 10:2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교육을 받던 중 출산 포기 선언을 한다.
배윤정은 1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이하 '맘카페2') 4회에서 최희의 집을 방문해 일대일 육아 코칭을 받는다.
배윤정은 '맘 편한 카페' 첫 시즌에서 시험관 시술을 통해 태명 골드를 얻게 된 사연과 11세 연하 남편, 신혼집을 방송 최초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새 시즌에서는 출산을 앞둔 준비 과정을 가감없이 전한다.
배윤정은 육아 살림 선배인 최희의 집을 찾는다. 모든 게 서툴던 초보맘 최희는 점차 초보티를 벗어내며 육아 고수로 거듭나고 있다. 배윤정은 "출산을 앞두고 육아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다"며 최희에게 일대일 육아 코칭을 받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

배윤정은 최희의 딸 서후를 조심스럽게 안으며 육아 체험에 나선다. 하지만 앞서 배웠던 이론과 달리 서후가 불편해하고 울음을 터뜨리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배윤정은 "이야…내가 힘이 달린다"며 고된 육아에 혀를 내두른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육아는 실전"이라며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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