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1 14:52 / 기사수정 2021.06.11 15: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명민이 '로스쿨'을 마무리지은 소감을 밝혔다.
김명민은 11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JTBC '로스쿨'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 김명민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검사 출신 형법 교수 양종훈을 연기했다.
이번 작품 속 김명민은 과거 출연작인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캐릭터를 떠올리게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뭔가를 울궈먹는 걸 안 좋아하는데 초반에 대본을 봤을 때부터 너무 비슷하더라.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캐릭터와"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여쭤봤더니 일부러 그렇게 썼다고 하더라. 많은 사람이 10여년이 지난 김명민을 보고 싶어 한다고. 또 요즘 세대들은 그런 김명민을 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보여주고 실다는 게 감독님의 의견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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