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3 23: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국진이 방송에서 어이없는 말실수로 망신을 당했다.
김국진이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샤갈과 샤넬을 헷갈려 망신을 당했다.
이날 김국진은 '남자 그리고 젠틀맨'이라는 미션을 받고 이경규, 김태원과 OB팀에 속해 색채의 마술사 샤갈 전시회 관람에 나섰다.
김국진은 무작정 그림부터 보는 이경규나 김태원과 달리 샤갈에 대해 미리 숙지한 후 그림을 감상하며 나름대로 젠틀맨의 모습을 갖춰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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