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6:26 / 기사수정 2021.06.03 16:2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박진영이 '라우드' 첫 녹화 날을 떠올렸다.
3일 SBS 초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진영, 싸이, 박성훈CP, 이환진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2021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다.
이날 박진영은 박성훈 CP와 고등학교 동창임을 언급하며 "첫 녹화가 끝나고 성훈이에게 했던 말이 떠오른다"라고 운을뗐다.
박진영은 "제가 '성훈아, 안 망했어'라고 얘기했다. 사실 망할까 봐 걱정했다. 참가자분들 중에 특별한 분이 없다면 어떻게 할 수가 없는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들이 유머를 할 수도 없어서 그게 제일 무서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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