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2 03:06 / 기사수정 2011.01.02 03:0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자친구인 가수 나얼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 여의사역을 기품 있게 소화한 한혜진은 지난 2010년 12월 31일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10 SBS 연기대상>에서 프로듀서상 여자부문을 수상했다.
상을 받은 한혜진은 "이렇게 귀한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시작한 뒤 제중원의 제작진, 스탭들,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마지막에 "사랑하는 나얼 씨와 이 기쁨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공개적인 애정표현을 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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