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2 10:50 / 기사수정 2021.05.02 08: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권현빈이 이정신, 강미나, 임나영, 이정식과 즐거웠던 촬영 현장을 떠올렸다.
‘썸머가이즈’는 위기에 빠진 낡은 칵테일 바를 지키기 위해 모인 청춘 남녀의 사랑과 열정을 그린 웹드라마이다.
권현빈은 '썸머가이즈'에서 이정신, 강미나, 임나영, 이정식 등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권현빈은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 대해 "나잇대가 비슷해서 편하고 즐거웠다. 쉬는 날에는 숙소 앞 바닷가를 함께 뛰기도 했다"라며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권현빈은 촬영 중 이정신의 생일을 맞아 깜짝파티를 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그는 "이정신 선배님의 생일날, 촬영팀으로 변장해서 깜짝 생일 파티를 해줬다. 이정신 선배님이 알고 있었다고 하던데, 제가 봤을 땐 몰랐던 것 같다"라며 웃었다.
강미나와는 이미 광고를 통해 만나 친해진 사이라고. 그는 "미나가 운동을 좋아한다. 그래서 촬영이 끝나고 스태프분들하고 같이 운동을 가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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