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2 01:25 / 기사수정 2010.12.22 01: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한재희(이지아 분), 윤혜인(수애 분) 그리고 이정우(정우성 분)가 한 자리에서 만나 삼각관계의 첫 기류가 감돌았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이들은 NTS요원들이 대통령의 딸인 조수영을 구출하기 위해 이탈리아에 본부를 마련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윤혜인을 만나게 된 이정우는 그녀의 신분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녀에게 계속 다가가려고 했다. 이 둘이 아는 사이임을 눈치 챈 한재희의 눈빛은 조심스레 흔들렸다. 윤혜인은 그곳에서 줄리엣이라는 가명으로 납치범과의 협상에 나섰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는 납치범들이 김명국 박사를 원하고 있음을 알게 되어 협상전담을 NTS에서 DIS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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