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0 17:45 / 기사수정 2021.04.20 17:45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마우스' 이승기가 사이코패스 본능을 각성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조력자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가 전반부에 쌓아 올린 스토리를 풀어나갈 파트2 스토리의 서막을 올렸다.
지난 13회에서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수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 이재식을 찾아가 가차없는 보복을 가하려던 찰나, 고무치(이희준)가 현장을 찾아와 일촉즉발 엔딩이 펼쳐졌다. 같은 시각 오봉이(박주현) 역시 강덕수를 처단한 인물이 고무치가 아닌 정바름이었음을 알게된다. 이에 정바름을 둘러싼 조력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1. 혼란스러운 눈빛 이희준, 마지막 표정 의미는?
최홍주 역시 강덕수 사건 당시 현장 모습이 찍힌 블랙박스를 입수했고, 영상 속 정바름을 보고 경악한다. 최홍주는 이전 현장에서 숨을 헐떡이며 도움을 요청하는 강덕수를 발견했지만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최홍주가 강덕수를 처단한 인물이 정바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 측은 "살인 자체에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단죄의 행보를 걷고 있는 정바름의 딜레마적 상황과 점차 이를 알게 되는 주변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주목할 시청 포인트"라며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했던 많은 추리 단서들이 이번주 방송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우스'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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