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5 10:50 / 기사수정 2021.04.05 14: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데뷔 6년 만에 '롤린'으로 역주행에 성공하며 달라진 변화를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4년 만에 '롤린'으로 음원 차트를 역주행 중인 브레이브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히트곡 '롤린'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런닝맨' 멤버들은 열광하며 브레이브걸스를 맞았다. 양세찬은 "가오리 춤을 춰야 한다"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 감독들까지 멤버들 대신 브레이브걸스를 집중적으로 촬영했다.

앞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브레이브걸스와 함께했던 유재석은 "2주 만에 보는데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다. '엄청난 지원을 받는구나'가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정은 "가장 많이 바뀐 건 회사 분위기다. 회사 직원분들이 우리를 처음으로 모니터 해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민영은 "저희가 이제 다이어트를 안 해도 사장님이 뭐라고 안 하신다"며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를 언급했다. 평소 용감한 형제와 절친한 하하는 "아니 자기도 뚱뚱하면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용형이랑 동갑 친구다. 요즘 기분 좋은지 만취해서 전화를 하더라. 완전 신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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