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30 23:30 / 기사수정 2021.03.30 22:1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당구 선수 차유람이 남편 이지성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언니들의 당구 입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언니들은 제 1회 ‘노는 언니 당구 대회’를 위해 박세리, 김온아, 정유인 팀과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으로 팀을 나눠 각 팀의 사부를 찾아갔다.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은 당구의 신 사부를 찾으러 용산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실내무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당구 선수 차유람을 만났다.
차유람은 현재 육아와 선수 생활을 병행 중이라고. 차유람은 남편 이지성과 함께 직접 설계한 100평짜리 집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서로 팬으로 만났다. 제가 먼저 SNS 팔로우를 했는데 다음날 만나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더라"라며 "자기 계발서를 쓰는 작가라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하는 걸 즐거워하는 사람이었다"라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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