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9 15:40 / 기사수정 2021.03.19 15:4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시리잇고’ 강찬희와 박정연의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SKY 오리지널 드라마 ‘가시리잇고’는 과거에서 온 27세 천재 뮤지션 박연(강찬희 분)과 22세 버스킹 소녀 민유정(박정연)의 600년을 뛰어넘은 사랑과 꿈을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사극 뮤직 로맨스다.
앞선 방송에서 박정연을 사이에 둔 두 남자 강찬희와 엔플라잉 이승협의 삼각 로맨스가 폭발했다. 한 자리에 마주한 세 남녀. 강찬희와 이승협이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사이 박정연은 교통사고 위기에 처했다. 이에 박정연을 구하기 위해 강찬희, 이승협이 뛰어드는 장면으로 방송이 마무리되며 세 번째 TV 방영에 대한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했다.

이런 가운데 ‘가시리잇고’ 제작진이 19일 SKY와 채널A에서의 세 번째 방영을 앞두고 강찬희와 박정연의 키스 1초 전 순간을 포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강찬희는 어두운 밤 마치 누군가를 찾기라도 하는 듯 당황한 표정으로 서 있다. 그리고 그의 앞에는 180도 달라진 성숙한 모습의 박정연이 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언제나 알콩달콩하던 두 사람의 얼굴에 슬픔, 애절함, 아련함 등의 감정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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