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7 10:51 / 기사수정 2021.03.17 10:5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길동 골목 '파스타집'의 수프를 시식한 뒤 혹평을 날렸다.
1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31번째 강동구 ‘길동 골목’ 편이 첫 방송 된다.
맞은편 대형 먹자상권에 밀려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 ‘길동 골목’은 사장님들 모두 ‘4050 중장년층 아버지’라는 공통점으로 눈길을 끌었다. ‘4050 자영업자 폐업률’이 가장 높은 상황 속에서 아버지 사장님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고사직 후, 전 재산을 투자해 창업한 사장님의 ‘닭갈빗집’이 소개된다. 닭갈빗집은 오픈과 동시에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손님이 뚝 끊긴 것은 물론, 장사가 안돼 월세까지 밀린 상황임을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우려와 달리 사장님은 밝은 모습으로 친구, 손님, 심지어 2MC에게까지 끊이지 않는 수다 삼매경에 빠져 ‘투머치토커’ 탄생을 예고했다.
사장님은 다른 닭갈빗집과 다른 독특한 닭갈비 조리법을 선보여 모두를 당황시켰는데, 사장님의 닭갈비는 어떤 모습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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