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2 18:04 / 기사수정 2021.03.12 18:0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션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14일 방송되는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하 '세가여')에서는 90년대의 발라드 스타 김현철과 힙합계 레전드 션이 만난다.
션은 별명이 ‘기부 천사’, ‘션한 영향력’일 정도로 평소 많은 기부를 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꾸준히 기부를 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던 방법은, 다름 아닌 연탄 봉사라고.
션은 아내 정혜영과 함께 봉사와 기부를 이어나갈 뿐만 아니라, 그만의 방법으로 기부금을 모아 병원까지 설립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션한 영향력’을 뿌려주는 션의 기부 라이프를 '세가여'에서 들어본다.

김현철은 선한 영향력 여행 그 두 번째 주인공, 시민 영웅을 직접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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