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4 18:50 / 기사수정 2021.03.04 18:3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윤은혜가 성유리를 사칭한 사람에게 전화를 했던 일화를 전했다. 또 춤과 노래를 못한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발')에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윤은혜는 “요즘은 라디오 스케줄이 들어오고 있다. 이유가 있겠지 싶은데, 이지혜가 DJ라고 해서 출연을 결정했다. 솔직히 뭐 홍보할 건 없다”며 이지혜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우리도 업데이트가 잘 안된다. 결혼 이후에 업데이트가 많이 없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출연했던 '편스토랑'을 언급하며 "간미연은 최고의 꽁냥꽁냥 부부다. 한 번 더 출연할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베이비복스의 리더였던 김이지에 대해서는 “육아 때문에 바쁘다. 아이가 똑똑하기도 해서 더 바쁘다. 김이지가 열혈 엄마가 될 줄 상상도 못했다"며 "활동 때는 김이지가 수더분하고 술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포용력이 있고 시선이 넓어졌다. 엄마의 느낌이 많이 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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