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5 21:20 / 기사수정 2010.11.25 23:1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차세대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33번째 캐릭터 '사무라이'를 금일(25일) 업데이트 했다.
화려한 검술 실력이 돋보이는 사무라이는 기다란 도(刀)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근거리 공격형 캐릭터로 바람 소리와 함께 선보이는 날렵한 액션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피격을 당할 시 피해를 최소화하며 상대를 튕겨내는 '투혼' 스킬과 발도하여 빠르게 10회 연속으로 베는 '난도술'로 상대를 가볍게 제압한다.
공격키(기본 'D'키)를 길게 누르면 '연속베기' 기술이 발동되고 앞뒤, 좌우로 이동하며 상대의 빈틈을 공략할 수 있으며, 검술 외에도 넘어진 상대를 잡아 공중으로 던지거나 상대를 발로 차 기절시키는 등 손과 발을 이용한 기술 또한 뛰어나 어떤 전투모드에서든지 유리한 방향으로 게임을 이끌어갈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사무라이 특유의 수염과 상처가 새겨진 얼굴, 꽁지머리 헤어스타일 등 화려한 치장아이템이 다양하게 추가되고 지난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로비 배경 커스텀 기능이 전투 및 진영&래더 대기방, 최종 결과창으로까지 확대 적용돼 선택의 자유도가 한층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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