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0 18:5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장작패기로 괴력을 폭발시켰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이 괴력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의 난방을 위해 장작 패기에 돌입했다. 멤버별로 한 명씩 돌아가면서 장작 패기를 해 봤다.
멤버들 중 가장 힘이 센 문세윤이 남다른 장작 패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막내 라비도 장작 패기에 소질을 보이던 중 엄청난 두께의 나무가 등장했다. 잘해오던 라비도 두꺼운 나무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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