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1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노사연이 조권의 절친 전민지의 등장에 둘이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신년특집 '스친송'에서는 노사연이 조권의 절친 전민지의 등장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권은 네 번째로 무대에 등장해 '썸'을 부른 전민지를 데리러 갔다. 전민지의 스타 친구가 조권이었던 것.
전민지는 청아한 목소리로 상큼한 무대를 선보여 누구의 친구일 지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이었다. 조권은 전민지와의 관계에 대해 "저희는 친구를 넘어서 가족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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