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30 14:24 / 기사수정 2020.12.30 14:2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라떼부모'에서 子김유철이 김미정을 울린 깜짝 이벤트가 방송된다.
3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 5회에서는 김유철의 유도 실업팀 입단을 축하하는 가족 파티가 그려졌다.
김유철의 입단을 축하하는 '취업 축하파티'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라떼 파티'로 변질되고 말았다. 김유철의 실업팀 계약서를 본 김미정과 김병주는 "레전드였던 우리 덕에 유도선수 연봉이 오른 것", "우리한테 감사해야 한다"고 '라떼 발언'을 이어간 것. 이에 김유철은 "내가 잘해서 받는 게 아니라 엄마, 아빠 덕분이라고?"라 말했다.
이어 김유철은 부모님의 금메달 연금을 궁금해하며 김미정에게 연금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김미정은 알 수 있는 제일 간단한 방법이 있다며 "금메달을 직접 따보는 것"을 추천했다. 김유철은 계속되는 '기승전 금메달' 상황에 실소를 터뜨렸다.
한편 김유철은 독립이라는 폭탄선언을 했다.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독립의 의지를 강하게 주장한 김유철과 달리 김미정, 김병주는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며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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