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2 14:4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백진희가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백진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가지고 있는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시스템을 통해 백진희가 더욱 매력적인 배우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기황후’에서 악역 타나실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신인상을 다수 수상했다. 또한 ‘내 딸 금사월’에서 순수하고 긍정적인 금사월 캐릭터를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단아하고 맑은 이미지로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향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백진희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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