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3 13:36 / 기사수정 2020.11.23 13:3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피르미누의 홈 득점이 하마터면 또다시 터지지 않을 뻔 했다.
호베르투 피르미누는 23일(한국시각) 안필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리버풀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피르미누는 이날 후반에만 두 번의 골대를 맞혔지만 85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그가 골대를 두 번 맞힐 때만 해도 또다시 홈에서 득점하지 못하는 듯 보였다. 피르미누는 지난 시즌 홈에서 단 1골에 그쳤다.
피르미누는 56분에 조타의 크로스가 캐스퍼 슈마이켈을 맞고 높이 뜬 볼을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맞았고 76분엔 상대 수비를 완벽히 벗겨내고 슈마이켈과 1대1 찬스를 맞았지만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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