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8 14:35 / 기사수정 2020.11.18 14:3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라모스가 일단 페레즈 회장과 소통해 레알 잔류 의사를 보였다.
스페인 언론 카데나 세르는 18일(한국시각) 세르히오 라모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2년 재계약에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카데나 세르는 페레즈 회장과 라모스가 직접 연락해 계약 연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페레즈 회장은 당초 제안했던 1년에 1년 옵션 계약을 폐기하고 라모스에게 2년을 연장하는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둘은 또한 2020년이 끝나기 전에 재계약을 마무리 짓는 것 또한 합의했다.
라모스는 2021년 여름 계약기간이 끝나는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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