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7 14:57 / 기사수정 2020.11.17 14:5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맨시티에서 부진했던 마레즈가 대표팀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리야드 마레즈는 17일(한국시각)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H조 짐바브웨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마레즈는 38분 역습 상황에서 먼저 침투를 시도했고 동료가 긴 패스로 마레즈에게 볼을 뿌렸다.
마레즈는 뒷발로 공을 터치해 공을 바로 본인 앞으로 가져다 놨고 이후 수비 두 명을 앞에 두고 드리블로 돌파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마레즈는 2019/20 시즌에 부진한 이번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었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리그 5경기에 나서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2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모두 나온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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