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3 17:50 / 기사수정 2020.11.13 17:5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어색한 듯 어색하지 않은 위치가 인상적인 베스트 일레븐이 나왔다.
유럽 현지 매체 트랜스퍼마켓은 13일(한국시각) 원래 포지션이 아닌 선수별로 어울리는 포지션을 새롭게 구성해 만든 베스트 일레븐을 만들어 발표했다. 선수 별로 선정 이유 또한 달았다.
포메이션은 4-2-2-2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이다. 공격수에는 세르히오 라모스와 과거 인테르에서 뛰었던 브라질 수비수 루시우가 뽑혔다. 라모스는 수비수지만 통산 126골을 기록 중이고 루시우는 많은 공격 가담을 선보인 바 있다.
미드필더에는 현재 왼쪽 풀백인 마르셀루가 왼쪽,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가 공격형 미드필더, 공격수인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수비형 미드필더, 오른쪽 풀백인 다니 알베스가 오른쪽에 위치했다.
마르셀루와 다니 알베스는 풀백으로 각각 159개와 246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아주 공격적인 선수들이다. 피르미누는 가장 수비를 잘하는 공격수이며 노이어는 가장 발기술이 좋은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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