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3 09:40 / 기사수정 2020.11.13 09:4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송범근 골키퍼의 활약이 아니었다면 패배했을 경기였다.
송범근 골키퍼는 13일(한국시각) 이집트에서 열리는 이집트 3개국 친선대회 대한민국과 이집트의 U-23대표팀 친선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송범근은 이집트 대표팀의 날카로운 공격을 모두 막아 세우는 멋진 선방쇼를 펼치며 0-0 무승부에 기여했다.
이날 이집트의 날카로운 공격에 대한민국의 수비진이 흔들렸고 많은 슈팅을 내줬다. 특히 대표팀이 공격을 하러 올라가던 상황에서 볼을 빼앗기며 슈팅을 내주면서 역습을 허용했다. 이집트가 양 쪽 측면 폴백들이 전진하는 공간을 잘 활용해 대한민국에게 많은 슈팅을 뽑았다.
송범근은 이집트의 거센 공격을 모두 막았다. 큰 키를 이용해 공중볼에서 상대보다 우위에 있었다. 또한 많은 슈팅들을 모두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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