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0 16:27 / 기사수정 2020.10.30 16: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선수랭킹이 한 단계 하락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2차전 로얄 앤트워프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하프타임 교체로 출전해 45분간 활약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팀은 전반전에 1골을 실점해 0-1로 패했다.
손흥민은 이날 UEFA 공식 홈페이지에서 집계하는 유로파리그 선수 랭킹에서 새로 업데이트 된 순위에서 2위로 1단계 하락했다.
페덱스 퍼포먼스 존에서 정하는 이 순위는 유로파리그와 각 국 리그에서의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순위를 산정한다. 가장 최신 경기 기록에 큰 가중치를 두고 유로파리그 데이터에 가장 높은 가중치를 두고 각 국 리그 가중치는 UEFA 리그 랭킹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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