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5 12:13 / 기사수정 2020.10.25 12:1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조 고메즈가 반 다이크 없이도 맹활약을 펼쳤다.
조 고메즈는 25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해 2-1 승리에 기여했다.
조 고메즈는 이날 파비뉴와 함께 센터백 자리에 나섰다. 그는 이날 경기 90분 풀타임 경기를 뛰면서 100% 태클 성공, 12번의 롱 패스 성공, 94%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는 등 수비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고메즈는 이날 경기 팬들이 선정하는 리버풀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그는 버질 반 다이크와 짝을 이루며 지난 에버튼 전까지 리버풀의 센터백으로 나섰지만 불안한 볼 소유와 수비력으로 리버풀 팬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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