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1 13:18 / 기사수정 2020.10.21 13:1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모라타와 유벤투스가 찰떡 궁합을 자랑했다.
알바로 모라타는 21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디나모 키예프와 유벤투스 경기에 선발 출장해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경기 보여준 모라타의 맹활약은 모라타의 특성과 유벤투스 전술이 잘 맞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는 측면 공격을 잘 활용하는 유벤투스 공격에 마무리를 지어줄 스트라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모라타의 첫 골은 동료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지만 모라타가 놓치지 않고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그의 두 번째 골은 오른쪽 측면에서 윙백 후안 콰드라도의 크로스를 주특기인 헤더로 연결했다.
모라타는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유독 유벤투스와 좋은 추억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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