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5 15:0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인 것으로 알려진 NS윤지가 미국 고등학교 재학시절 '홈커밍 퀸'으로 뽑힌 사실이 알려졌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NS윤지가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하기 전 미국 고등학교를 다닐 당시 축제에서 '홈 커밍 퀸'으로 선발된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NS윤지는 지금과 다를 것 없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외모와 함께 '홈 커밍 퀸' 왕관을 쓰고 밝게 웃고 있다.
NS윤지는 학교 내 최초 아시아계로 다른 후보를 제치고 퀸의 왕관을 차지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연미인이네", "어릴적부터 미모는 인증됐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NS윤지는 지난 21일 두번째 싱글 '타임 투 플라이 하이(Time To Fly High)'를 발매하고 격렬한 치골춤이 인상적인 타이틀곡 '춤을춰'로 컴백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