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1 14:25 / 기사수정 2010.10.11 14:2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뮤직 레이싱게임 <알투비트>의 국가대표가 선정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1일 <알투비트>의 한·중 대회에 참여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9일 경기도 성남시 네오위즈게임즈 본사에서 개최된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온라인 리그를 통해 선발된 24명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최준영(17세, 경기 군포), 조현우(12세, 부산), 이자강(17세, 경남 창원), 김광수(20세, 서울)군 등 4명이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이들은 12월 초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텐센트조이 행사장에서 중국 전국리그 우승팀과 대결을 펼친다.
1등을 차지한 최준영 군은 "쟁쟁한 실력을 갖춘 게이머들이 많아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1등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중국에 가서 최선을 다해 꼭 승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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