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6 2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지수가 이준혁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9회에서는 이신(김지수 분)이 지형주(이준혁)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신은 신가현(남지현)을 비롯한 리셋터들이 꽃바구니를 받으면 죽는다는 얘기를 하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신은 지안원 미팅룸으로 배달된 꽃바구니 속 메시지의 당신을 두고 "그럼 이 카드의 당신은 저겠네요. 여기는 제 집이자 직장이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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