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12 22:00

[엑스포츠뉴스=최세진 기자] 김태균(28, 지바 롯데)이 이틀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12일, 지바 마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니혼햄과의 홈경기에 김태균은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볼넷 1개를 얻어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김태균은 3타수 무안타에 삼진 3개를 당했던 전날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고, 타율은 2할6푼8리까지 떨어졌다.
1회 말, 1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선 김태균은 니혼햄 선발 기다를 상대, 초구 스트라이크 이후 볼 4개를 침착하게 골라내며 볼넷을 얻어냈다. 김태균은 2사 이후 기요다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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