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24 21: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지현이 민도희의 교통사고에 충격 받았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3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민주영(민도희)의 교통사고에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은 자신이 사고가 난 날이 되자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서만 머무르며 작업을 했다.
민주영은 신가현의 집을 향해 걸어가면서 신가현에게 전화를 걸어 "나 네 얼굴 보고 할 말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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