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11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친부모 얘기에 경직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5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친부모 얘기에 경직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정병영(박지일)의 전임식 날 강산혁(박해진)과 함께 식사자리를 가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병영은 정영재에게 "부모님 찾아뵐 때 되지 않았어?"라고 정영재의 친부모 얘기를 꺼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