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6 11:44 / 기사수정 2020.02.26 11:50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 930점부터 250점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연예인 토익 시험의 결과가 밝혀진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2020년 '해투4'의 야심찬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두 번째 실험 '공부' 편으로 꾸며진다.
성공리에 끝난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 이어 이번 실험에서는 꾸준한 공부와 벼락치기 공부 중 더욱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는다. 이를 위해 '해투4'는 가장 빠르고 객관적으로 결과를 비교할 수 있는 토익 시험을 검증의 기준으로 선택했다. 사전에 실시한 토익 시험을 통해 하위 4인을 선발, 이들의 성적 상승률을 비교하는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해투4' 3MC와 리 다수의 연예인 참가자가 토익 시험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최초로 시행되는 연예인 토익 시험에 이목이 집중돼, 특히 예고에서는 1등이 930점임이 공개되며 방송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토익 시험을 쳐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시험장의 이모저모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중 홍진경은 토익 선생님들이 말하는 '시험장 3대 악마' 중 하나에 해당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홍진경의 어떤 모습이 지적받았을지, 이런 홍진경과 함께 하는 이들이 무사히 시험을 마칠 수 있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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