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6 11:02 / 기사수정 2020.02.26 11:08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김재중이 이구아수 폭포 보트 투어에 함께 할 동행을 구하기 위해 신문명 '오픈 채팅'에 도전한다.
이번 주 라이프타임 예능 '트래블 버디즈'에서는 김재중이 스펙타클한 이구아수 폭포 보트 투어를 즐긴다.
촬영 전부터 기대감을 드러냈던 김재중은 오픈채팅으로 새로운 동행을 만나 함께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거침없는 물세례가 쏟아지는 이구아수 보트 투어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김재중이 보트 투어에 함께 할 동행을 구하기 위해 특별 치트키로 오픈 채팅에 도전한다. 오픈 채팅이라는 신문명을 접한 김재중은 화색을 보임과 동시에 "사기라고 생각하면 어떡하냐"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 마주한 동행에 김재중은 "운명적인 만남이다. 아직 한민족 죽지 않았다"며 지구 반대편에서 차오른 애국심에 심취했다.
또, 스펙타클한 보트 투어와 눈 호강 풍경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재중이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이구아수 폭포의 웅장함부터 쏟아지는 물세례를 견뎌야 하는 리얼 보트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재중은 제작진들의 해녀 수경을 보고 "왜 이런 걸 들고 다녀요"라며 웃는 것도 잠시, 투어를 시작하자 쏟아지는 물줄기에 혼비백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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