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07 17:50 / 기사수정 2020.01.07 17:4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리가 가수, 예능인이 아닌 아빠로 돌아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으로 합류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7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개리가 새로운 가족으로 정식 합류,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리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26개월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이로써 개리는 SBS '런닝맨' 하차 후 3년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지난 2016년 10월 '런닝맨'을 떠난 후 방송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그는 2017년 4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같은 해 10월에는 득남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개리는 SNS 활동으로만 국내 팬들과 소통해왔다.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아들의 얼굴이 제대로 나온 사진은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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