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11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여정이 이지훈에게 돈의 위치를 숨겼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5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 분)이 이재훈(이지훈)에게 돈의 위치를 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서연이 이재훈이 집으로 찾아오자 당황했다. 이재훈은 정서연과 하께 돈을 숨긴 우물 안에서 돈이 사라진 것을 알고 놀라서 온 것이었다.
정서연은 안전한 곳에 갖다놨다며 안심하라고 했다. 이재훈은 재단 문제로 당장 돈이 필요한 터라 바로 돈을 나누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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