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6.25 05:42 / 기사수정 2010.06.25 05:42

[엑스포츠뉴스=정재훈 기자] 여유있는 경기를 펼친 파라과이가 F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별예선 최종전이 진행되며 16강 진출국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밤 11시 F조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 파라과이-뉴질랜드, 슬로바키아-이탈리아의 경기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팀이 결정되는 만큼 최종전 두 경기 모두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었다. 피터 모카바 스타디움에서는 1승 1무의 파라과이와 2무의 뉴질랜드가 맞붙었다.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경기 초반부터 양팀은 조심스럽게 맞섰다. 지난 두 경기에서 승점 4점을 챙기며 무승부만 거둬도 16강 진출이 확정되는 파라과이는 여유를 가지고 수비라인을 내리며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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