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30 11:3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지은이 연인인 래퍼 한해의 응원을 받으며 '멜로가 체질'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지은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한지은은 연인인 한해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멜로가 체질'이 방송 중이던 지난 8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열애설에 대해) 제가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혹시라도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제일 컸던 것 같다. 개인사로 혹시라도 드라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며 "그런 생각이 조금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런 건 분리해서 봐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한해도 한지은이 출연한 '멜로가 체질'을 챙겨봤을까. "너무 고맙게도 잘 챙겨봐줬다"고 운을 뗀 그는 "진짜 응원을 많이 해줬다. 정말 너무나도 멋있는 작품에 배우로서 참여를 해서 좋은 연기를 했다라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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