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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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GD 히트곡 참여 프로듀서 빈스, 10월 솔로 데뷔

기사입력 2019.09.20 11:55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더블랙레이블의 신예 아티스트 Vince(빈스)가 데뷔한다. 

20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를 통해 Vince의 발매 날짜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Vince는 블랙 수트를 입은 채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Vince의 이미지 위로는 ‘2019.10.02. 6PM’이라는 문구를 넣어 데뷔 싱글 발매일을 공개, 가요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Vince는 Joe Rhee(죠 리)라는 이름으로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선미의 ‘가시나’, 지드래곤의 ‘SUPER STAR(슈퍼 스타)’, 위너의 ‘AH YEAH(아예)’, 태양 ‘WAKE ME UP(웨이크 미 업)’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하였으며, 작사, 편곡 능력뿐 아니라 감각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보컬까지 갖춘 실력파 아티스트다. 

Vince는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공개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더블랙레이블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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