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8 13:06 / 기사수정 2019.08.08 13:16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악플의 밤' 최현석이 방송 수익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 8회에는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화끈하고 날 선 악플 낭송을 선보인다.
이날 최현석은 요리 수익과 방송 수익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을 해서 아파트 융자를 다 갚았다"며 "방송 출연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에 평생 요리를 해서 번 돈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더해 오세득은 "저는 행사를 많이 해서 한때 '셰프계의 장윤정-홍진영'으로 불렸다"고 말했다. 높은 수익을 짐작하게 하는 별명 앞에 신동엽은 "셰프계의 장윤정-홍진영이면 끝난 것"이라며 경외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본업에 소홀하다'는 악플과 정면대결을 펼친다. 최현석은 "(악플러의 논리는) 오케스트라 지휘자한테 연주 안하고 젓가락만 휘두른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며 소신 발언을 잇따라 쏟아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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