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1 09:19 / 기사수정 2019.08.01 09:19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사망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하립(정경호 분)이 악마 모태강(박성웅)을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립은 시상식을 휩쓰는 스타 작곡가다. 그는 우편물을 확인하던 중 '10년 계약 만료가 6일 남았다. 6일 후 영혼을 회수 하겠다'는 고지서를 보고 공포에 빠졌다.
시간은 과거로 돌아가 10년 전 서동천(정경호)의 모습이 펼쳐졌다. 노인 서동천은 무명 가수로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을 때 부, 성공, 젊음의 조건을 걸고 악마와 10년 기한의 영혼 거래를 했다. 이에 서동천은 하립이 되어 성공한 인생을 산 것.
10년 동안 행복한 삶을 살아온 하립은 영혼을 돌려주기 싫었다. 그는 자신과 계약을 했던 악마가 송현모 회장이라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가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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