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6 10:19 / 기사수정 2019.07.26 10:21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더 콜2'에서 막강한 라인업 아티스트들이 등장한다.
26일 방송되는 Mnet '더 콜2'에서는 막강한 5팀의 2차 라인업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윤종신과 타이거JK&Bizzy, UV와 엔플라잉, 윤민수와 치타, 소유와 노을이 뮤직패밀리를 결성해 전무후무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기세를 이어갈 2차 라인업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이 실루엣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역사상 최대 반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빼는 거 없이 다 잘 할 생각이에요", "레전드팀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러브콜 스테이지에서 엄청난 무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패밀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진다.
뮤지는 "방송을 많이 하시진 않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신선한 아티스트임을 추측하기도 했다. 정체를 알지 못하는 뮤직 패밀리들은 "누구지"를 연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들이 이토록 궁금해 했던 2차 아티스트의 등장은 본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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