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3 21: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만석이 노민우의 다중인격을 알았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9회에서는 도지한(오만석 분)이 장철(노민우)의 다중인격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장철이 어린시절 지낸 벌교 집을 찾아갔다가 닥터케이의 인격이 나온 장철을 만나게 됐다.
닥터케이는 "우리 처음이지?"라고 물었다. 도지한은 뭔가 이상한 것을 느끼고 "너 누구야?"라고 말했다. 닥터케이는 "장철 걔는 너무 나약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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