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6 10:24 / 기사수정 2019.07.16 10:26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상대 배우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이 가운데 '웰컴2라이프' 측이 정지훈과 임지연의 인터뷰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의 포스터 촬영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배우가 '웰컴2라이프'를 선택한 이유부터 캐릭터의 매력까지 직접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정지훈은 '웰컴2라이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기존에 있던 소재의 틀을 깬 스릴 있는 어드벤처형 드라마라 대본을 읽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변호사와 검사를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 연구를 많이 했다. 넥타이 하나, 단추 하나까지 다르게 스타일링하려 했고, 그 외에도 연기하는 패턴 등을 많이 연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지훈은 상대 배우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해 관심이 집중됐다. "임지연 씨와는 알고 지낸 사이"라며, "언젠가 작품을 꼭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웰컴2라이프'를 통해 만나게 돼 굉장히 즐겁고, 아주 재미있는 작업이 될 거 같다"고 밝혀 둘의 호흡에도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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