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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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전현무·송은이, 블록버스터 급 장기자랑 폭소[포인트:컷]

기사입력 2019.07.13 16:3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이 장기자랑 쇼쇼쇼를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의 장기자랑 무대가 공개된다.

‘2019 전참시 MT’의 화룡점정이 드디어 공개된다. 바로 참견인들의 장기자랑 무대로 노래와 댄스는 물론 차력쇼와 마술쇼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블록버스터 급 스케일의 무대들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카더가든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을 똑같이 따라 했을 뿐만 아니라 마카롱과 비닐봉지로 디테일을 더해 ‘무더가든’을 완성시켰다. 

이런 가운데 ‘무더가든’을 위협하는 재야의 고수가 등장한다. 그는 찌를듯한 고음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참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유병재와 매니저가 각각 ‘유노병재’와 ‘최강규선’으로 변신, ‘규병신기’를 결성해 무대를 꾸미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두 사람의 무대는 참견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지금까지 이런 장기자랑은 없었다!”라고 감탄한 이영자의 마술쇼와 이승윤의 차력쇼도 공개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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