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4 10:19 / 기사수정 2019.07.04 10:2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두 번째 침실 데이트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고주원, 김보미가 제주도 동침 이후 첫 아침을 맞이했다. 이 둘은 이전과는 달리 연애 속도에 불을 붙이는 모습이 담겼다.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서프라이즈로 목걸이를 선물해 김보미를 감동케 했다. 이어 그는 한강 데이트 중 김보미의 어깨를 감싸 안고 손을 꼭 잡는 등 거침없는 직진 행보를 설렘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4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시즌2' 7회에서도 고주원의 돌직구 애정 공세가 이어진다. 고주원이 쉴 새 없이 일하는 김보미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수제 맞춤 구두 제작에 나선 것. 고주원은 구두를 만들기 전 발 사이즈를 재기 위해 자연스럽게 김보미의 발을 감쌌다. 이에 김보미는 전혀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빨개진 얼굴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고주원이 성공적으로 수제 맞춤 구두를 완성시켜 김보미에게 선물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둘은 제주도 동침 이후 두 번째 침대 데이트를 펼친다. 고주원이 평소 감기에 자주 걸리는 김보미를 데리고 한의원으로 향했던 터. 하지만 도리어 고주원이 "몸이 너무 말라 양기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어 진료 후 고주원과 김보미가 약침을 맞기 위해 치료실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커튼을 사이에 두고 밀착된 둘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심장마저 뛰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제주도 동침 이후 서로에게 성큼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상남자로 변모한 고주원의 돌직구 연애 행보에 김보미의 심쿵 반응이 이어지면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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