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2 10:07 / 기사수정 2019.07.02 11:5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응답하라 2009!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2세대 대표 걸그룹들의 연애 스토리가 공개된다.
앞서 많은 방송에서 아이돌은 연애가 금지되어 있다고 알려졌었다. 그러나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 원더걸스(Wonder Girls) 유빈, 포미닛(4minute) 전지윤, 시크릿(Secret) 송지은은 걸그룹 활동 당시 연애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이번 토크는 솔직한 대답을 위해 익명으로 진행, MC들의 질문을 듣고 손에 쥔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걸그룹 활동 당시 연애한 적이 있다"부터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다"등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들은 솔직하게 버튼을 누르거나, 몇몇 질문에는 과반수 이상이 나와 MC들이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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