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5 21: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규리가 임주환의 냉랭한 태도에 아직도 이요원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몽' 23회에서는 미키(남규리 분)가 후쿠다(임주환)에게 아직도 이영진(이요원)을 좋아하느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키는 후쿠다에게 경성구락부의 주인이 바뀌었다며 자신이 경성구락부를 샀다고 얘기했다.
후쿠다는 미키가 송병수(이한위)의 유일한 상속자라 대충은 예상하고 있었기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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